Home » Entries posted by 작은것이아름답다
작은것이아름답다단순하고 소박한 삶의 길잡이, 달펴냄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우리가 바라고 꿈꾸던 ‘단순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일등, 부자가 아닌 가진 것 없지만 자연을 생각하는 사람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꿈이 담겨 있습니다.
지구별 곳곳에 깃들어 사는 야생의 생명들과 보금자리, 그들의 기쁨과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나무 한 그루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재생지를 쓰고 있으며, 고운 우리말을 살려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생태'라는 말이 낯설던 1996년 6월에 세상에 나와 지금까지 이 땅의 생태문화를 일구는 대중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2012년 창간 열여섯 돌을 맞아 새로운 작아를 만들어갑니다.
사이트 :
http://www.jaga.or.kr
|
페이스북
지난 3월 이후 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많이 듣는 질문 가운데 하나는 “왜 카카오톡 안 하세요?”이다. 한국에서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 동료 교수들, 심지어 학생들까지 내가 으레…
2012/10/31Read More
다른 생각 다른 세상 우리가 입과 귀로 소통하는 거 말고, 가능하면 마음과 마음, 가슴과 가슴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작은 소망이 있는데, 함께 있는 이 시간이 진심으로 모두가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2012/07/23Read More
영국의 가난한 공장노동자 28명으로 시작한 협동조합은 이제 세계 96개국 265회원 단체가 가입하고 조합원수가 10억 명에 달하는 국제연합 산하 최 대 비정부기구로 성장했다. 협동조합 100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협동조합은 세상을 어떻게…
2012/07/06Read More
숫자로 보는 야구 548회지난해 열린 야구경기는 548회, 평균 관중 수 12,055명이고, 누적 관중 수 7,154,378명. (자료: 문화관광부) 400톤한 해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같은 프로 스포츠 44개에 경기장에서 생긴 쓰레기량은 400톤,…
2012/06/26Read More
출퇴근길에 하나, 둘, 버스 옆을 스치고 지나가는 자전거 탄 사람들 모습이 여유로워 보인다. 2010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자전거로 통근, 통학하는 인구는 44만 명. 2005년 29만 명에 비해 50퍼센트 넘게 늘었다.…
2012/06/19Read More
핵 없는 미래, 독일에서 배운다 독일 환경단체 분트 사무총장 후베르트 바이거 교수 강연 2012년 3월 7일 국회와 3월 9일 이화여대에서 우리나라 ‘탈핵에너지교수모임’ 주관으로 독일 최대 환경단체 ‘분트(BUND)’ 의장이자 뮌헨공대 임학교수인…
2012/06/01Read More
개구리 한 마리를 만난 뒤 청소년 때 집에서 새를 키우면서 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대학교 때는 흑두루미 연구하는 분을 만나 대구 흑두루미를 관찰하고 자료를 정리하면서 야생 조류에 빠지기도 했다.…
2012/05/24Read More
꽃피는 녹색경제: 공유할수록 시간과 이웃이 쌓입니다 한국 최초의 사무실공유, 코업스페이스 양석원 대표를 만나다! ‘코업(CO-UP) 여럿이 함께’에서 운영하는 ‘코업 스페이스’는 한국 최초의 공유사무실이다. 칸막이 없는 책상들과 의자들, 사무기기가 자리하고 한쪽에는 커피 머신,…
2012/05/17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