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운 햇살이 신경 쓰이는 계절이 돌아왔어요.
고기님하가 내세울 것은 “동안?” 이라는 것 밖에 없어서 동안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답니다.
그 중 한가지가 “365일 자외선차단제 바르기”
주말에 외출을 하지 않을 때도 비가 오는 날도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요.
피부노화의 가장 큰 적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자외선을 차단하는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이렇게 매일 바르는 제품인지라 다른 제품보다 더 성분에 신경을 쓰게 된답니다.
하지만 성분이 착하면 실리콘(피부호흡방해우려)이나 미네랄 오일(발암물질오염가능성,피부호흡방해) 등이
들어가지 않아서 발림성이나 피부 밀착력이 많이 떨어진답니다. ㅜㅜ
그래서 사실 울며겨자먹기로 사실 그냥 미*의 비비크림을 쓰곤 했어요. 사실. ㅎㅎㅎㅎ
하지만 너무 반갑게도 성분도 착하면서 얼굴에도 잘 발리고 화장도 잘 먹는 썬크림이 나왔어요~~~~
깔끔한 패키지가 마음에 쏙 드네요.
손등에 한번 짜봤어요. 살짝 광택이 나는 진주빛의 로션 타입입니다.
어느 손이 썬케어 바른 손인지 아시겠어요? 점이 있는 오른쪽의 손입니다. 살짝 하얗게 톤이 일정해진 것이 보이죠?
뻑뻑하지 않고 묽은 타입이라 부드럽게 잘 펴발라집니다.
오늘 아침에 기초화장을 마치고 에코케어 내추럴 모이스트 썬크림 발라봤어요. 잡티는 가려지지 않지만 피부톤이 화사해지면서 화장도 잘 먹는답니다.
어제 술을 마셔서 잠을 설쳤는데도 화장이 뜨거나 하지 않네요.
SPF도 25로 적당하고 (너무 SPF가 높아도 좋지 않답니다. 그만큼 피부에 자극을 많이 주게 된답니다.
25면 25*15= 375분 즉 6시간 15분동안 자외선차단이 가능해요. 이정도면 충분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