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브리핑] 매주 이로운닷넷의 주요 포스트와 국내-국외의 굵직한 사회/경제 소식들을 정리합니다. 사회적기업과 NGO, NPO의 소식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사회/경제 뉴스
2분기 GDP 0.4% 성장…전분기比 반토막/연합뉴스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반 토막 났다. 상반기 성장률도 전망치에 못 미쳐 올해 경제성장률이 2%대로 주저앉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소비, 투자, 수출 등 모든 분야에서 ‘하방 경고’가 나와 한국 경제가 ‘L자형’ 장기침체의 늪에 빠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국 폭염특보…전력수요 연일 ‘조마조마’/연합뉴스
26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력 수요가 연일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젊은층에 DTI 완화?..20·30 하우스푸어 양산 우려/이데일리
젊은 직장인에게 총부채상환비율(DTI) 추가 혜택을 주는 방안이 거론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가계부채문제의 안전판 역할을 하는 DTI 정책의 근간을 흔드는 것인데다 부동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20·30 젊은 층의 하우스푸어를 양산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김석동 “빠른 시일 내 CD금리 개선방안 내놓을 것”/한국경제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6일 최근 문제가 불거진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등 단기지표금리의 개선방안과 관련해 “민관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기업 저금리 수혜 때 서민 대출금리는 상승/연합뉴스
은행이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신용대출 금리를 최근 수년간 매년 올렸다. 기업, 정부 등이 저금리 혜택을 누릴 때 서민만 고금리 부담을 져야 했다.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상품화: 살림/살이 경제와 돈벌이 경제의 중첩/이로운넷
이로운 생활정보
펜션 5일전 예약 취소해도…전액환급 한 곳도 안해줘/한겨레
소비자가 예약을 사용예정일 당일에 취소할 경우에도 비수기 주말에는 전체 요금의 30%, 성수기에는 90%만 취소수수료로 내도록 하고 있는데, 조사 대상 85개 업체가 모두 100%의 취소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7.5도 넘으면 사망률 50% 증가 … 정부 “실외활동 자제를”/경향신문
질병관리본부는 폭염이 집중되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되도록 실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휴식 시간을 넉넉히 갖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폭염특보’ 서울시,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 나서/머니투데이
서울시가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특별보호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녹색의 시선으로 보는 우리 몸과 세상살이/이로운넷
PET 생수병의 재활용, 어렵지 않아요!/이로운넷
용돈관리, 평생가는 경제교육!/에듀머니
사회적기업, NGO, NPO 소식
우선구매 조례화… 사회적기업 ‘시장’ 열렸다/서울신문
풀뿌리자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적경제에 주목하는 목소리는 많지만 사회적 경제를 통해 생산된 제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은 제대로 눈길을 받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성북구가 전국 최초로 ‘사회적 경제 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청원군 사회적기업 육성 아카데미/충청투데이
청원군은 26일 풀뿌리 사회적 기업 양성을 위해 ‘사회적 기업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자원과 실정에 적합한 사회적 기업의 육성과 확대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고 다음달 29일부터 두 달간 청원군 보건소에서 ‘사회적 기업 양성가 아카데미’ 운영에 들어간다.
제주도 ‘사회적기업 리더양성 아카데미’ 운영/뉴시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사회적기업 리더양성 아카데미’를 (사) 제주사회적기업경영연구원 주관으로 8월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운영은 사회적기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기업가, 전문가, 기업관리자․실무자 중심의 일반교육과정(4주)․전문교육과정(4주), 우수 사회적기업 현장방문 등 벤치마킹과정(1주)을 나눠 운영한다.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판매 엑스포, 2.5억 현장판매/머니투데이
서울시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2 희망서울 구매엑스포’에서 2억5000만원의 현장 판매가 이뤄졌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8~19일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열린 엑스포에서 총 2억5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8개 기업은 추후 계약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남시 사회적기업 2014년까지 100개로/서울경제
경기도 성남시가 사회적기업을 오는 2014년까지 100개로 늘려 2,00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22일 성남시는 공공사업분야의 시민기업화, 공공자원과 연계한 시민기업·사회적기업 발굴,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협동조합 설립 등 4개 단계별 사회적기업 육성 방안을 마련했다.
[희망 메아리] 사회적 약자 기업을 위한 ’2012년 희망서울 구매엑스포’ 열려/이로운넷
국제
IMF “中, 유럽악재에 성장 반토막 날수도”/동아일보
유로존 ‘침체 늪’에 판로 막혀 獨 마이너스 성장 공포/서울신문
시리아 난민 7만명, 1주일 만에 레바논으로/연합뉴스
日, PKO 자위대 집단자위권 법안 제출 무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