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메아리]‘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사업 수행키로

_ | 2012/05/23 | 정보나눔


[희망메아리] 매주 수요일 서울광역자활센터의 주요 소식을 정리합니다. (사)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와 지역자활센터 및 자활사업 관련 기관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소식도 함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서울광역자활센터 주간지 – 희망메아리 69호


(사)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임시총회에서 '금융복지상담센터'에 대해 서울시 자활지원과에서 설명하는 모습.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사업 수행키로
서울광역자활센터는 서울시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과다채무자 등에 대한 금융·재무컨설팅, 채무조정과 함께 복지 프로그램 연계 상담을 제공하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시범사업을 수행하기로 하고,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할 센터공고에 들어갔습니다.

금융복지센터는 금융컨설팅, 복지관련 정보제공, 금융상담, 생애 재무설계 개인회생, 파산면책, 채무조정 등 협력기관 연계 저소득층 자활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 및 사후관리를 위한 복지서비스 강화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센터에게는 2명의 금융복지상담사와 사업비 및 행정업무 등을 지원합니다.

센터 선정 시 고려사항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밀집도 등 수요예측 및 지역자활센터 운영의지, 상담실 구비 및 현근무자의 실무경험 여부, 시민들의 접근 편의성, 지역안배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청소사업단네트워크 워크숍 열려
청소사업단 네트워크 워크숍이 지난 5월 15일~16일 광릉수목원에서 16개 지역자활센터 및 모아나눔, 서울광역자활센터 담당 실무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하반기 및 2013년부터는 최저임금제를 적용한 파견 인건비산출을 통해 학교청소용역을 계약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학교청소 현황을 조사하고, 서울시 교육청 면담을 준비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8월부터 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학교청소 계약이 진행되기 때문에 센터별로 사회적기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하반기 교육은 방학 중에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청소매뉴얼 작성을 위해 기초자료 취합을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자활상품품평회 개최 예정
서울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서울지역자활상품 품평회를 오는 6월 15일(금) 자활한마당 행사와 병행하여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정은 지난 5월 16일(수) 자활한마당 준비위 3차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으로 각 사업단에서 제출한 상품(식품, 비식품 포함)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위원을 통해 우수상품 3개를 선정하여 상금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상품업그레이드부문에 선정된 제품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품개선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 및 접수는 5월 25일(금)까지 광역자활센터를 통해서 하시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업지원팀 조미연 차장(02-318-4140)에게 문의바랍니다.


자활사업 관련 언론 스크랩
“자활사업 노동자에 최저임금 보장해야”-뉴시스
제주시 자활사업 대통령상 수상-뉴시스
광화문광장 노숙인 사진작가 작품 걸려, 노숙자 인식 개선 기여-뉴스웨이브
사회적기업 생산품, 편의점 구입 가능-경기신문

(*편집자 주 : 이번 주 서울광역센터 소식 전문은 희망메아리 69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Browser does not supports flash movie

Tag   |   ,



← [사회적기업 이야기 ④ ] 주방에서 배우는 삶의 기술, FareStart
'공동체의 힘' 마을형 사회적기업을 주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