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매일 흡수되는 거라 유해가능성 있는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써야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아직 전에 산 화장품이 남아서….’
‘뭐 눈에 바로 나타나는거 아닌데 괜찮겠지 설마..’
라고 하시는 분들… 이해 됩니다. 저도 전에는 그랬으니까요.
그럼 다른 화장품은 몰라도 입술에 바르는 화장품은 안전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을 선택하세요.
입에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몸에 흡수가 되니까요. 물론 나 말고 다른 누군가의 입 속으로도 ^^;
그래서 소개합니다. 앵두같은 입술을 완성시켜줄
크기는 그냥 일반 립글로스와 비슷한 크기 및 두께입니다. 색상이 와인같은 느낌이랍니다.

뚜껑에 스틱이 함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입술에 바른 사진은 상품상세 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인용했어요. 색상 표현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됩니다.
또한 합성보존제, 합성향료,인공색소를 넣지 않아서 입에 들어가도 안심할 수 있는 성분이랍니다.
정말 먹어도 괜찮은 성분인지 볼까요?
전성분 : 정제수,다마스크장미꽃수,글리세린,만니톨,카민,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녹차추출물,오이추출물,황금추출물,모란뿌리추출물
입니다. 참으로 심플한 성분이네요. 이 중 유해가능성이 있는 화학성분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네요.
이제 립틴트…색상 보고 사지 말고 성분 보고 구입하세요.